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사주 앱은 대부분 "나"만 풀어 주더라고요. 저는 내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어떤 사람인지가 더 궁금했어요. 그걸 글 말고 밤하늘 지도 한 장으로 보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가족이나 친구 생일을 몇 개 외우고 있는 분이요. 단톡방에 "너 나랑 케미 82점이래" 하고 던지기 좋아요. 사주를 잘 몰라도 돼요.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토스 심사에서 카테고리를 잘못 골라 반려됐어요. "생활 > 콘텐츠 > 운세"로 바꾸니 통과했어요. 배포 명령이 권한 오류로 막혀서 파일을 직접 올려 우회했고, 고친 게 화면에 안 보여서 한참 헤맸는데 브라우저가 옛 파일을 붙잡고 있던 거였어요.
LUCA MOON 님이 묻고 싶은 것
지도를 보고 "맞네" 싶었나요, "글쎄" 싶었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피드백 1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주변 지인들 넣어봤는데 가장 의지되는 사람이 딱 맞게 나와서 너무 놀랐어요! 재밋네요 ㅎㅎ
상세 설명
곁별은 "내 곁의 별"이에요. 내 생일을 넣으면 오행 정령 하나가 되고, 가족·친구·동료 생일을 넣으면 그 사람들이 내 주위를 도는 별이 돼요. 가까이 뜬 별일수록 잘 맞는 사람이에요. - 정령 5인방: 여울(물), 노을(불), 새록(나무), 두름(흙), 빛돌(쇠) - 관계 5종: 단비(귀인), 한 물결(단짝), 새싹지기, 잔물결, 큰바위 - 케미 순위와 관계 한 줄 풀이 - 태어난 시간은 몰라도 돼요. 연월일만 넣어요 가입이 없고, 넣은 생일은 내 기기에만 저장돼요.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