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원래는 글을 여러 목소리로 읽어 주는 앱을 만들고 있었어요. 그러다 "이걸 대화에 쓰면 말하기 어려운 분께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따로 떼어 만들었어요. 아이디어가 나온 날 저녁에 토스에 출시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목 수술이나 치료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분, 말로 표현하는 게 힘든 분, 그리고 그분들과 대화하고 싶은 가족·동료요. 소리가 잘 안 들리는 분도 자막 기능으로 같이 쓸 수 있어요. 카페나 병원 창구처럼 짧은 대화가 필요한 곳에서 써 보세요.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폰이 내 소리로 말하면, 그 소리를 마이크가 다시 듣고 자막으로 받아 적더라고요. 화면에 내가 한 말이 또 뜨는 거예요. 읽어 주는 동안에는 듣기를 잠깐 멈추게 해서 고쳤어요.
LUCA MOON 님이 묻고 싶은 것
실제 대화에서 써 본다면 어디가 제일 불편할 것 같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상세 설명
말하기 어려운 분이 글로 대화할 수 있게 돕는 앱이에요. - 말하기: 글을 치면 내가 고른 목소리로 바로 읽어 줘요 - 목소리 8종: 소년·소녀부터 할아버지·할머니까지, 내 나이와 성별에 맞게 골라요 - 자주 쓰는 말(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은 버튼 하나로 - 듣기: 상대방 말은 큰 자막으로 떠요. 소리가 잘 안 들리는 분도 같이 쓸 수 있어요 가입 없이 무료예요. 웹과 토스에서 바로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