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먹는 걸 좋아해서 갤러리에 음식 사진이 엄청 많은데, 막상 시간 지나고 보니 어디인지 누구랑 먹은건지 기억도 안나더라구요 😭 맛집에 있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자 만들었습니다!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 친구 애인 가족과의 맛집 추억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람 - 자신의 맛집 지도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 - 광고 없는 깨끗한 맛집 리뷰를 보고 싶은 사람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친구 시스템부터 초대 시스템 등 유저 간의 상호작용을 구현하는게 어렵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 구현했습니다 ✌🏻
푸디푸디맵 님이 묻고 싶은 것
어떻게 해야 유저들이 맛집 기록을 많이 남길 수 있을까요!! 🥺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피드백 1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화면 구석구석 너무 이쁘고 처음 사용가이드 너무 좋습니다 사용자가 촬영해서 모아나가면 보람 있을 것 같아요. 의정부 민락동은 제가.. 꽉 잡겠습니다
도움됐어요
성장 그래프
이정표에 기록된 숫자를 날짜순으로 이었습니다.
사용자 수
월 매출
기록 없음
이정표 2
바사팔 가입일 기준 가입자 수
사용자 212명푸디맵 생일 💗
사용자 1명
상세 설명
친한 사람들과 우리만의 맛집 지도를 만들고, 함께한 추억을 사진과 한 줄 감정으로 기록하세요. 🗺️ 맛집에 담긴 추억을, 우리끼리 지도에 기록하세요 FoodiMap은 친한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프라이빗 맛집 지도 앱입니다. 평가하고 광고하는 맛집 앱이 아니라, "이 날 거기 갔었지" 하고 회상할 수 있는 우리만의 추억 공간이에요. 가벼운 일기처럼, 사진 한 장과 한 줄 감정으로 함께한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보세요. ■ 우리만의 비공개 맛집 지도 기존의 맛집 앱은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어요. 누군지 모를 사람들의 평가, 광고, 별점에 묻혀 정작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FoodiMap의 지도는 기본이 비공개입니다. 친구·연인·가족·동호회처럼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만 초대해 우리끼리만 보는 맛집 지도를 함께 만들어가요. 원한다면 지도를 공개로 전환해 다른 사용자에게 큐레이션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 평가가 아닌, 회상 FoodiMap의 홈 화면은 추천 맛집이 아니라 추억 달력입니다. 월별 캘린더 위에 그날의 방문기록이 점으로 표시되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 먹었던 음식, 함께했던 사람, 한 줄로 남긴 그날의 감정이 펼쳐져요. "몇 점이었지?"가 아니라 "그날 어땠지?"를 떠올리게 하는, 일기장 같은 맛집 앱입니다. ■ 추억에 색을 입히세요 방문기록마다 7가지 파스텔 마스킹테이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어요. (핑크 · 주황 · 노랑 · 연두 · 하늘 · 보라 · 회색) 특별했던 날은 보라로, 평범하지만 좋았던 날은 연두로. 아니면 애인과의 날은 핑크로, 친구들과의 날은 노랑으로. 색은 캘린더와 타임라인에 그대로 반영되어, 한눈에 어떤 시간이었는지 떠올릴 수 있습니다. ■ 함께한 사람과 함께 쌓이는 추억 방문기록에 함께한 사람을 태그하면, 그 친구의 프로필에서 둘이 함께한 모든 추억을 모아볼 수 있어요. 내가 작성한 기록과 친구가 작성한 기록이 양방향으로 모여서, 오래 알고 지낼수록 함께한 시간이 깊이 쌓입니다. 방문기록에는 댓글과 답글로 그날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또렷하게 남아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친구·연인·가족과의 맛집을 우리끼리만 기록하고 싶은 분 · 평가 부담 없이 가벼운 일기처럼 남기고 싶은 분 · 모임의 단골집을 함께 모아두고 싶은 분 · 함께한 시간을 따로 모아두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