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일본 출장을 앞두고 만들었어요. 번역기를 켜고 폰을 이리저리 돌리는 게 번거로워서, 테이블에 놓고 마주 보며 쓰는 걸 원했어요. 맞은편 글씨를 뒤집어 띄우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해외여행 가서 식당·가게·길에서 짧게 대화해야 하는 분이요. 이집트 아랍어처럼 다른 번역기에서 구어체로 잘 안 나오는 언어가 필요한 분께도요.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일본에서 직접 써 보니 번역이 뜨기까지 뜸 들이는 시간이 길어서 좀 답답했어요. 그리고 일본 분들이 제 화면을 보는 대신 자기 구글 번역기를 꺼내 되물어 오더라고요. 만든 사람만 쓰는 통역기가 아니라 같이 쓰는 통역기가 되려면 아직 갈 길이 있어요.
LUCA MOON 님이 묻고 싶은 것
번역이 뜨기까지 기다리는 시간, 견딜 만했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피드백 1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여행 가면 꼭 사용해 볼게요 현지인들도 미소 지을 것 같은 앱입니다.! 바로 사용되고 편의성 때문에 기존 앱들보다 손이 갈것같은 느낌이에요
도움됐어요
무겁지 않아서 쓸만할거여요~
이정표 1
일본 출장에서 직접 써 봤어요. 번역이 느려서 답답했고, 일본 분들은 자기 구글 번역기로 되묻더라고요

상세 설명
여행지에서 폰을 테이블에 놓고 현지 사람과 마주 보며 대화하는 통역기예요. - 내 쪽은 한국어, 맞은편은 상대 언어. 상대 쪽 글씨는 거꾸로 떠서 맞은편에서 바로 읽혀요 -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이집트 아랍어(현지 구어체) 지원 - 마이크를 누르고 말하면 번역해서 소리로도 읽어 줘요 - 말하기 어려운 곳에선 키보드로 쳐도 돼요 - 대화 기록은 내 폰에만 저장돼요 가입 없이 무료예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