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트립 | 같이 가니까, 같이 짜는 여행 플래너

두트립 | 같이 가니까, 같이 짜는 여행 플래너

콘텐츠

국내 여행도 해외 여행도, 친구들과 함께 일정을 짜고 정산까지 끝내요. 다녀온 곳은 여행 지도에 하나씩 채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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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도구Claude Code

만든 사람 이야기

왜 만들었나요?
단톡방에서 정한 여행 계획을 앱에 또 옮겨 적고, 다녀와서는 계산기를 두드리던 일을 없애고 싶어서 친구들과 한곳에서 같이 짜고 정산까지 끝내는 앱을 만들었어요.
누가 쓰면 좋을까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면서 일정은 단톡방에서 정하고, 돈은 누가 얼마 냈는지 일일이 계산하던 분들이 쓰면 좋아요.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여럿이 같은 여행을 동시에 고치는 상황이 제일 막혔어요. 일정 순서를 바꾸면 그 사이 이동 정보가 어긋나고, 멤버가 나가면 이미 나눈 정산을 다시 계산해야 하는지 정해야 했는데, 결국 화면에 보이는 사본보다 서버 기록을 다시 읽고, 한번 나눈 정산은 건드리지 않는 쪽으로 정리했어요.

송태현 님이 묻고 싶은 것

추가되면 좋을 기능 또는 개선사항이 있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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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여행 준비, 두 번 하고 있지 않나요? 단톡방에서 정하고, 앱에 옮겨 적고, 바뀌면 또 고쳐 적어요. 여행은 한 번인데, 준비는 두 번 하게 돼요. 두트립은 그 두 번째 일을 없애려고 만들었어요. 할 수 있는 게 많은 앱보다, 적어 두기 편한 앱이에요. ■ 어디서나 짜고, 꺼내 봐요 가볼 곳을 찾아보면서 일정을 짤 때는 웹에서, 여행 가서는 앱에서 꺼내 보면 돼요. ■ 정산까지 한 번에 끝나요 쓴 돈을 적어 두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바로 나와요. 해외에서 현지 돈으로 쓴 것도 원화로 바꿔서 계산해요. 여행이 끝나고 단톡방에서 계산기를 두드릴 일이 없어요. ■ 다녀온 곳이 지도에 남아요 여행을 마치면 다녀온 지역의 그림이 하나씩 채워져요. 어디서 무엇을 했고 얼마를 썼는지도 나중에 다시 열어 보면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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