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회사에 있을 때 아이들이 어디쯤 있는지 틈틈이 보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매번 전화하긴 애매하고, 안 하면 계속 신경 쓰이고 그렇더라고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학교·학원 다니는 아이를 둔 부모님, 혼자 다니시는 부모님이 걱정되는 가족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혼자 깔면 쓸모가 없는 앱이라, 처음 깐 사람이 가족을 쉽게 데려올 수 있게 초대 과정을 다듬는 게 제일 오래 걸렸어요.
와플 님이 묻고 싶은 것
가족 중 누구 위치가 제일 궁금하세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상세 설명
가족이 지금 어디 있는지 지도로 보여 주고, 학교·학원·집에 도착하거나 떠나면 알림을 보내 주는 앱이에요. 오늘 어디 들렀는지, 지나온 길도 다시 볼 수 있고, 너무 멀어지면 알려 주거나 급할 땐 SOS 버튼 하나로 가족 모두에게 알릴 수 있어요. 아이 있는 부모님, 그리고 연세 드신 부모님을 챙겨야 하는 가족이 주로 써요. 지금은 무료로 쓰고 광고로 운영해요. 가족, 친구들을 초대하면 최대 100일까지 유료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