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아내가 요리를 어려워하고 냉장고 재료 버리는걸 아까워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요리 초보 자취생, 신혼 부부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는데 초창기에는 모델들이 멍청했어서 자잘한 버그들 잡는게 일이었어요. 그리고 레시피 이미지들도 의도대로 생성이 안되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네요
최정윤 님이 묻고 싶은 것
오늘 뭐 먹지 고민을 해결해주는지 궁금해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피드백 2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냉장고 품목 넣자마자 레시피 100개! 맛난 음식 모양에 부족한 재료까지 알려주고 만드는 방법까지!
냥사(猫寺)· 만든 앱 8개오~ 냉털 하기 좋은 앱 이네요~ 저녁에 김치 볶음밥으로^^
상세 설명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매번 버리는게 아까워서 만든 앱이에요. 꾸준하게 레시피를 추가하다보니 어느새 2600개 이상의 레시피가 모였어요. 취미로 만든 앱이다보니 큰 수익을 낼 생각은 없었고 소소하게 쿠팡파트너스 계약 맺어서 일부 장보기 기능에 연동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