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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앱] 마주톡 - 마주 보고 쓰는 여행 통역기
[오늘의 추천 앱] 마주톡 - 마주 보고 쓰는 여행 통역기 해외에서 쓸 여행 통역기를 찾고 있었다면, 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며 대화하는 이 앱이 있어요. 만든 분은 LUCA MOON 님이에요. 일본 출장을 앞두고 직접 만들었대요.
폰을 테이블에 놓고 현지인과 마주 앉아요. 내가 말하면 상대 쪽에 번역이 떠요.
■ 이런 앱이에요
마주 보고 쓰는 여행 통역기예요.
상대 쪽 글씨는 뒤집혀서 떠요. 폰을 돌려 줄 필요 없이, 마주 앉은 그대로 서로 읽을 수 있어요.
■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폰 하나를 테이블에 놓고 마주 보며 통역 · 상대 쪽 글씨는 뒤집혀서 표시 · 말로도, 키보드로도 입력 · 대화 기록은 내 폰에만 남아요
말로 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키보드로 입력해도 돼요.
■ 이런 분께
· 해외 식당·가게·길에서 짧은 대화가 필요한 여행자 · 출장 가서 현지 사람과 마주 앉아 이야기해야 하는 분
■ 10초 해 보기
폰을 테이블에 놓고 말해 보세요. 상대 쪽엔 글씨가 뒤집혀 떠요. 만든 분이 궁금한 건 "번역이 뜨기까지 기다리는 시간, 견딜 만했나요?"래요. 써 보고 앱 페이지에 한 줄 남겨 주세요. 앱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마주톡 보러 가기 → basapal.kr/apps/b0df335b-0034-4a22-8ea1-9e3dc39c1521
#여행통역기 #1인개발 #바이브코딩 #마주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