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오늘의 앱 추천] 메뉴 고르다 점심시간 다 보내는 사람을 위한 앱 — 토스 '뭐먹'
바사팔·
오늘의 앱은 토스에서 쓰는 메뉴 고르기 앱 '뭐먹'이에요. 만든 분은 @bymarumade 님이에요.
■ 매일 하는 고민
점심때마다 "뭐 먹지?" 하다가 시간이 다 가요. 뭐먹은 이 고민을 세 가지 방법으로 끝내 줘요. 룰렛, 랜덤 추천, 메뉴 월드컵.
■ 사진 보고 고르니까 배가 더 고파짐
랜덤을 누르면 메뉴가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같이 나와요. 메뉴 월드컵으로 둘 중 하나씩 고르다 보면, 고르는 사이에 배가 더 고파져요.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추천, 정했으면 "이걸로 먹기".
■ 고른 메뉴를 바로 우리 동네에서
메뉴를 정하면 지도에서 근처 식당을 바로 찾아 줘요. 현재 위치를 쓰거나 동네 이름을 넣으면 되고, 위치는 식당을 찾을 때만 쓰고 저장하지 않는대요.
■ 써 보고 느낀 점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디서 먹을지"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게 제일 깔끔했어요. 배고플 때 열면 위험한 앱이에요.
■ 오늘의 앱
토스에서 '뭐먹'을 열고 오늘 점심을 골라 보세요. 뭐 나왔는지, 써 보니 어땠는지 한 줄 남기면 도장을 받아요. https://basapal.k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