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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팔 소개

[오늘의 추천 앱] Stary - 다녀온 장소마다 일기가 남는 감성 장소 기록 다이어리 앱

바사팔
개척자도움됐어요 도장을 3개 이상 받은 사람
11월 11일부터·

여행 간 곳, 자주 가는 카페, 처음 가 본 동네… 그날의 기분까지 남기고 싶었던 적 있나요? Stary는 다녀온 장소마다 한 줄 일기가 쌓이는 장소 기반 감성 다이어리예요. 소개 한 줄은 "내 손안의 작은 우주".

■ 만든 사람 이야기

"소중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건 디자인이래요.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며 계속 다듬는 중이라고 해요.

지금 있는 장소에서 한 줄 일기를 남겨요.

기록이 쌓이면 칭호를 얻고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 남긴 장소 기록도 둘러보며 소통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간 곳을 기록하고 칭호 모으는 재미까지 원하는 분 · 색다른 감성 다이어리 앱을 찾는 분 만든 분이 궁금해하는 것: "앱 디자인 괜찮은가요?" 솔직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웹·아이폰·안드로이드 모두 돼요. #감성다이어리 #장소기록 #여행일기 #다이어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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