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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팔 소개

[오늘의 추천 앱] 나좀봐 - 말하기 어려운 분을 위한 대화 도우미

바사팔
개척자도움됐어요 도장을 3개 이상 받은 사람
11월 11일부터·

말 대신 글로 대화하는 앱 — 나좀봐, 글을 치면 목소리로 읽어 줘요 글을 치면 폰이 내 목소리로 대신 말해 주고, 상대방 말은 화면에 큰 자막으로 띄워 줘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같은 자주 쓰는 말은 버튼 하나로 바로 나와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보여 줄 안내 화면도 있어요.

목소리는 소년·소녀부터 할아버지·할머니까지 8가지 중에 고를 수 있어요.

만든 분은 원래 여러 목소리로 글을 읽는 앱을 만들다가, 말하기 어려운 분들께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따로 떼어 만들었대요. 가입 없이 웹·토스에서 바로 써요.

#보완대체의사소통 #TTS #청각장애 #대화도우미 #바사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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