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팔 소개
[오늘의 추천 앱] 노리 - 일본 펜팔
일본 펜팔처럼 바다 건너 누군가와 가볍게 이어지고 싶다면, 오늘 앱은 노리예요. 지금 찍은 사진 한 장과 한 줄을 부치면, 일본의 누군가가 보낸 엽서가 한 장 돌아와요. 만든 오지우 님은 외국 사람과 교류하는 앱은 많았지만 대부분 연애가 목적인 사람이 많았대요. 그래서 누구인지 몰라도 일상만 가볍게 나눌 수 있는 익명 엽서 앱을 만들고 싶었다고 해요.
오사카에서 온 엽서예요. 출근길 강 풍경 한 장이 바다를 건너왔어요. 검은 고양이 노리가 엽서를 물어다 줘요. 채팅, 프로필, 팔로우, 검색이 없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주고받고, 마음이 가면 도장이나 답장 한 장으로 이어져요.
일본어를 몰라도 괜찮아요. 한 줄은 상대 언어로 번역돼서 와요. 사진과 글은 AI가 먼저 살펴서 얼굴, 연락처, 나쁜 말을 걸러 내요.
하루 우표는 세 장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에 지금 눈앞의 풍경을 한 장씩 부쳐 보세요. 웹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바다 건너 일상이 궁금한 분 - 말은 잘 안 통해도 가볍게 이어지고 싶은 분 - 일본·한국 여행을 좋아하는 분 오지우 님이 묻고 있어요. "엽서가 도착했을 때 답장하고 싶었나요? 망설여졌다면 무엇 때문이었나요?" 앱 페이지에 한마디 남겨 주세요. basapal.kr/apps/3c1b04b6-6907-4be1-82aa-b1d131cba0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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