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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앱] 여백 한 칸 - 할 일이 많아 막막할 때 오늘 할 만큼만 고르는 AI 일정·투두리스트 앱

바사팔
개척자도움됐어요 도장을 3개 이상 받은 사람
11월 11일부터·

할 일은 산더미인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을 때 있죠? 여백 한 칸은 떠오른 할 일을 먼저 담아 두고, 오늘 할 만큼만 골라서 하나씩 끝내는 AI 일정·할 일 앱이에요. 귀여운 물개 '여백이'가 옆에서 같이 정리해 줘요.

■ 만든 사람 이야기

"회사 일과 개인 할 일이 쌓이다 보니, 계획 세우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일이 되더라고요. 떠오른 일을 먼저 담고, 오늘 할 만큼만 고를 수 있는 앱이 있었으면 했어요." 지금도 직접 쓰면서 불편한 점을 고치고 있대요.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일정과 완료 상태를 헷갈리지 않게 보여 주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해요.

'오늘' 화면에는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남은 시간, 다음 일정이 한눈에 보여요. 떠오른 할 일은 '할 일함'에 담아 두고, 끝낸 일은 하나씩 완료해요.

캘린더에서 한 주, 한 달 일정을 보고 내일 할 일 하나를 미리 골라 둘 수 있어요.

대충 적어도 AI가 일정으로 정리해 주고, 내가 확인한 뒤에 등록돼요. "남은 4칸, 같이 정리해요"처럼 여백이가 하루를 가볍게 만들어 줘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회사 일과 개인 일정을 같이 챙기는 분 · 할 일을 머릿속에만 두다가 자꾸 놓치는 분 · 거창한 계획보다 오늘 한 가지를 끝내고 싶은 분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어요.

#할일앱 #투두리스트 #일정관리앱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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