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오늘의 추천 앱] 두트립 - 같이 가니까, 같이 짜는 여행 플래너
바사팔·
여행 준비할 때 단톡방에 한 번, 앱에 한 번 두 번씩 옮겨 적은 적 있죠? 두트립은 그 번거로움을 없애려고 만든 여행 플래너예요.
가볼 곳을 찾으면서 일정을 짤 때는 웹으로, 여행 중에는 앱으로 써요. 쓴 돈을 적어 두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정산까지 나와요. 해외에서 현지 돈으로 쓴 것도 원화로 바꿔서 보여 줘요.
여행이 끝나면 다녀온 지역이 지도에 하나씩 채워지고, 그때 쓴 돈까지 나중에 다시 꺼내 볼 수 있어요.
만든 분이 직접 적은 한 줄이 이 앱을 제일 잘 설명해요. "할 수 있는 게 많은 앱보다, 적어 두기 편한 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