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팔 소개
[오늘의 추천 앱] 할렐루양 - 매일 성경 말씀 한 장과 기도제목을 기록하는 크리스천 신앙생활 앱
일요일 예배, 한 번 빠지면 다음 주도 가기 애매하죠? 할렐루양은 교회에 못 간 날에도 하루 1분, 성경 말씀 한 장과 기도 한 줄로 신앙생활을 이어 가는 앱이에요.
■ 만든 사람 이야기
"성경 앱은 펼치기가 부담스럽고, 매일 말씀 읽기는 며칠 하다 끊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습관 앱을 만들었어요." 가장 어려웠던 건 픽셀 예수님의 옷과 소품이 앞모습·옆모습·걷는 모습에서 똑같이 보이게 맞추는 일이었대요. 기준 그림을 정하고 세 자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규칙을 만들어 해결했다고 해요.
아침마다 성경 구절 한 장에 쉬운 한 줄 이야기가 붙어서 와요. 책갈피와 말씀 달력이 있고, 홈 화면 위젯으로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 말씀이 보여요.
기도할 일을 적으면 '접수' 도장이 찍히고, 이루어지면 '응답' 도장으로 바뀌어요. 기록은 내 폰에만 저장돼요. 교회 소그룹 방에서는 서로의 기도 부탁에 '함께 기도'를 눌러 마음을 보탤 수 있어요.
2천·5천·1만 보를 걸을 때마다 달란트(앱 속 포인트)가 쌓이고, 그걸로 예수님 옷과 나만의 공간을 꾸며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일요일 예배를 자주 빼먹는 분 · 성경 앱은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분 · 교회 모임에서 기도 부탁을 자주 주고받는 분 만든 분이 궁금해하는 것: 매일 앱을 다시 열게 만드는 게 말씀 카드일까요, 걷기일까요, 꾸미기일까요? 써 보시고 댓글로 알려 주세요.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어요. #성경말씀 #기도제목 #크리스천 #신앙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