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자유

[오늘의 앱 추천] 오프사이드 — 고3 축구선수로 은퇴까지 살아 보기

바사팔·

오늘(10/3) 오늘의 미션은 양수영님이 만든 '오프사이드'예요. 고3 축구선수 한 명으로 은퇴까지 살아 보는 웹 커리어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설치 없이 offside-lab.com 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아이폰은 앱스토어 앱도 있어요)

■ 이런 게임이에요

- 훈련, 이적, 이벤트마다 고른 선택이 쌓여서 매번 다른 커리어가 나와요 - 확률 미니게임이 있어서 키우는 중간중간 변수가 생겨요 - 이적할 때는 계약서에 손가락으로 직접 사인해요. 해외 이적이면 비행기가 날아가요 - 은퇴하면 엔딩 크레딧처럼 커리어를 돌아보는 은퇴 리포트가 나오고, 링크로 공유할 수 있어요 - 잠재력은 은퇴할 때 처음 공개돼요. "내 선수가 이런 재능이었구나" 하는 맛이 있어요 - 명예의 전당, 영구결번, 서버 최초 기록이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은퇴시킨 선수들로 구단을 꾸려 다른 유저와 붙는 구단주 모드도 있어요

■ 만든 사람이 알려 준 숫자 (서버 오픈 8일차, 10/2 기준)

- 누적 커리어 약 1만 9천 개, 은퇴한 선수 약 1만 2천 명 - 진행된 시즌 18만 번, 하루 새 커리어 700개 이상 - 10월 6일(화) 자정에 시즌 1 개막. 영구결번과 서버 최초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다퉈요

■ 오늘의 미션 (셋 중 하나만 해도 돼요)

1. 첫 선수 은퇴시키고 은퇴 리포트 공유하기 2.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리기 3. 영구결번 받기 해 보고 오프사이드 앱 페이지에 한 줄 + 캡처를 남겨 주세요. 만든 사람이 "도움됐어요"를 누르면 도장 1개, 도장 3개면 내 앱도 미션에 올라가요. 미션은 내일(10/4) 낮 12시까지예요. https://offside-lab.com/

신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