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알뜰폰으로 갈아타고 몇 달 뒤 할인이 끝난 걸 모르고 오른 요금을 그대로 낸 적이 있습니다. 어느 통신사 편도 아닌 앱이 종료일을 챙겨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 할인 끝날 때마다 요금제를 갈아타는 '요금제 메뚜기' - 가족 회선이나 태블릿 회선까지 여러 개를 챙겨야 하는 사람 - 데이터를 얼마나 쓰는지 몰라서 요금제를 크게 고른 것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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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요금제는 보통 처음 6~7개월만 싸고, 할인이 끝나면 요금이 두세 배로 오릅니다. 그래서 할인이 끝날 때 다른 요금제로 갈아타는 사람이 많은데, 종료일을 잊으면 비싼 요금을 몇 달씩 그대로 내게 됩니다. 요금메뚜기는 회선을 등록해 두면 할인 종료 30일·7일·1일 전에 알려 주고, 통신사 마이페이지로 바로 가는 버튼과 번호이동 가능일을 함께 보여 줍니다. 데이터 사용량도 추적합니다. 이번 달에 얼마나 썼는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많이 썼는지, 제공량의 50·80·100%에 닿았는지를 알려 줘서 지금 요금제가 맞는지 판단할 근거가 됩니다. 평생 할인 요금제나 통신 3사 회선, 태블릿 회선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광고와 Pro 1회 구매(광고 제거, 회선 3개 이상 등록)에서만 나옵니다. 어느 통신사와도 이해관계가 없는 중립 앱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해서, 요금제를 추천하고 수수료를 받는 제휴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