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가만히 들고 화면만 보는 것보다, 더 인터랙티브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새로운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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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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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분만 더…» 하다가 숏폼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나가는 문은 없고, 상냥한 척하는 «알고리즘»은 자꾸 다음 영상을 틀어 준다. 화면 네 변을 따라 달리며 원시 시대부터 산업혁명까지, 뗏목부터 로켓까지. 역사 채널과 탈것 채널을 지나 이 피드를 탈출하세요. 화면 테두리가 땅 땅은 화면 가장자리예요. 모서리에 닿으면 다음 벽으로 뛰어오르고, 폰을 돌리면 새 벽이 다시 바닥이 돼요. 시즌 1 «역사 채널» 원시 시대, 고대 이집트, 로마, 바이킹, 무협, 에도, 산업혁명까지. 시대마다 맵과 몬스터, 장치, 내 옷까지 바뀌어요. 시즌 2 «탈것 채널» 뗏목, 자전거, 열기구, 비행기, 잠수함, 로켓까지. 로켓에선 탭 한 번에 중력이 뒤집혀 천장을 달려요. 챕터마다 기다리는 보스 보스가 숨 고를 때 빛나는 발판에서 탭! 마지막엔 증기 거인이 기다려요. 숏폼처럼 넘겨 보는 이야기 챕터마다 숏폼처럼 넘겨 보는 이야기 컷이 있고, 달리는 동안 실시간 댓글이 쏟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