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제가 그린 캐릭터들이 화면 속에서 뛰어다니면 귀엽겠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했어요. 개발은 한 번도 배워 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 게 나올 때마다 AI한테 하나씩 물어보면서 19일 만에 앱스토어에 올렸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출퇴근길에 한 손으로 가볍게 할 게임을 찾는 분, 조작은 쉬운데 하는 맛은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 귀여운 캐릭터를 보면 못 지나치는 분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AI로 뽑은 그림체가 매번 조금씩 달라서, 출시 직전에 게임 그림을 전부 다시 그렸어요. 앱스토어 심사도 처음이라 답장을 쓰고 다시 내기를 몇 번 했어요.
이그림 님이 묻고 싶은 것
해 보다가 어디서 제일 막히거나 지루했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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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쫀떡이들이 사방에서 몰려와요. 화면을 누른 채로 끌면 캐릭터가 따라 움직이고, 공격은 알아서 나가요. 판마다 능력 카드 3장 중 하나를 골라 점점 강해지고, STAGE 끝에서 보스를 잡아요. 지도 3장 × STAGE 40개, 레벨 200까지 있고, 새 무기 찐득이 채찍과 화면을 한 번에 비우는 필살기, 무한 탑, 쫀떡 퍼즐, 출석 도장, 무료 시즌 미션도 있어요. 다운로드는 무료예요. 옷 세트와 하트, 뽑기 동전 같은 게임 안 상품과, 원할 때만 보는 보상형 광고로 수익을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