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시간에 쫓기지 않고 천천히 생각하는 퍼즐을 좋아하는 분, 설치 없이 짧게 즐길 게임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달려라볼볼스 님이 묻고 싶은 것
거울과 렌즈 조작은 자연스러웠나요? 어느 레벨부터 어렵게 느껴졌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상세 설명
거울과 렌즈로 빛의 길을 만들어 잠든 초롱이를 깨우는 무료 웹 퍼즐 게임입니다. 거울을 돌려 빛을 반사하고, 수정으로 색을 나누거나 렌즈로 다시 모으면서 각 초롱이에게 맞는 빛을 보내 주세요. 단순히 길만 연결하는 데서 시작해 색을 섞고 나누는 퍼즐로 이어집니다. 총 200레벨을 담았으며, 제한시간과 목숨 없이 자기 속도로 풀 수 있습니다. 반딧불이 수집을 추가 목표로 즐길 수 있고 진행 상황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모바일 터치와 PC 마우스로 설치 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조작이 자연스러운지, 어느 레벨부터 어렵게 느껴지는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