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이동하거나 다른 일을 할 때 가족과 직원들이 건넨 ‘이것 좀 사 주세요’, ‘이 일 좀 해 주세요’, ‘사인해 주세요’ 같은 부탁을 자주 잊었습니다.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에 적어도 긴 글이나 새 대화에 묻혀 놓치곤 했습니다. 휴대폰 버튼 하나로, 폰을 두고 일할 때는 워치에서 바로 기록하고 싶어 AI의 도움을 받아 꼭꼭을 만들었습니다.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이동하거나 일하는 중에 부탁을 자주 받는 분, 생각난 할 일·살 일을 바로 적어두고 싶은 분, 휴대폰을 꺼내기 어려울 때 워치를 활용하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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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1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안녕하세요, 바사팔 운영자예요! 꼭꼭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해 보기'를 눌러 보니 드라이브에서 설치 파일을 받는 방식이라, 아직 정식 출시 전이신 것 같아요. 바사팔에서 지금 '구글 플레이 테스터 품앗이 1기'를 모집하고 있어요. 서로의 앱을 14일 동안 테스트해 주면서 비공개 테스트 12명을 함께 채우는 모임이에요. 플레이 출시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꼭 한번 봐 주세요. 신청은 10월 16일까지예요. 👉 basapal.kr/test
상세 설명
이동 중에, 일하는 중에, 부탁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이것 좀 사 와 주세요.” “이 일 좀 해 주세요.” “여기 사인 좀 해 주세요.” 가족과 직원들이 건넨 부탁을 듣고도, 하던 일로 돌아가면 종종 잊었습니다. 기억해 두려고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썼지만 긴 글이 섞이거나 대화가 쌓이면 정작 해야 할 일이 위로 밀려 다시 놓치곤 했습니다. 결국 일을 못 하고 나중에 핀잔을 듣는 상황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휴대폰 버튼 하나로 빠르게 기록하고, 휴대폰을 두고 일할 때는 손목에서 바로 남기는 앱. AI의 도움을 받아 직접 개발한 ‘꼭꼭’은 그렇게 일상에서 놓치던 부탁에서 출발했습니다. 지금은 저도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 꼭꼭 아이콘을 눌러 한 문장을 말하면 받아쓰고 저장합니다. • 말하기 어려울 때는 글로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 할 일·살 일·미분류로 나눠 보고, 분류는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는 기기 안의 단어 규칙을 사용합니다. • 상단 알림이나 ‘목록 보기’로 다시 확인하고, 끝낸 일은 완료 처리합니다. • 내용을 수정·저장·취소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등록·완료 시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치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 앱 아이콘이나 지원되는 시계화면의 바로가기로 음성 입력을 시작합니다. • 인식에 실패하면 화면의 마이크 버튼으로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 연결이 끊겨도 메모를 워치에 대기 보관하고, 폰에 전달한 뒤 수신 확인을 받아 정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워치 입력 완료 화면이 닫혔다고 폰 도착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실제 할 일은 폰 목록에서도 확인해 주세요. 설치와 현재 상태 ‘바로 해 보기’를 누르면 폰·워치 APK가 들어 있는 공개 다운로드 폴더가 열립니다. • 폰: v0.5.4. Android 8 이상, arm64-v8a 기기용 • 워치: v0.5.2. Android 11/API 30 이상 기반의 Wear OS 워치용. Galaxy Watch8 설치 확인 • 폰과 워치 APK는 각각 해당 기기에 설치해야 합니다. 워치 APK를 폰에만 설치해도 워치에 자동 설치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 기존 사용자는 앱을 삭제하지 않고 같은 서명의 APK로 업데이트하세요. 현재 파일은 정식 스토어 배포 전의 개발용 테스트 APK입니다. 최신 빌드는 폰 248개·워치 59개 로컬 검사를 통과했지만, 최신 두 APK 조합의 전체 음성 입력·동기화 과정과 모든 기기의 호환성을 별도로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음성 입력은 Android 기본 음성 서비스를 이용하므로 기기와 설정에 따라 서버 처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워치와 폰 사이의 메모 전송은 Google Data Layer를 사용합니다. 완전한 오프라인 전용 앱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