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추적자: 퍼즐 로그라이크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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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지 7일 안인 앱10년 전 추억을 되살린 한 붓 그리기 퍼즐 로그라이크 RPG
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10년 전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던전레이드'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때의 재미와 추억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그 시절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어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게임이 '던전 추적자'입니다.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특히 던전레이드를 해본 유저들 또는 유사 게임을 찾는 유저, 단순한 퍼즐을 넘어 전략과 성장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화려한 그래픽보다 게임 본연의 재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더욱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추억 속 게임의 재미를 지금 다시 구현하는 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단순히 옛날 게임을 따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때 느꼈던 재미는 살리면서 새로운 즐거움도 주고 싶었거든요. 혼자 개발하며 수없이 밸런스를 수정했고, 출시 후 2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장상욱 (일등하이) 님이 묻고 싶은 것
던전 추적자를 플레이하면서 예전에 즐겼던 게임의 추억이 떠오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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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던전레이드(Dungeon Raid)'입니다. 어느 순간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때 느꼈던 재미와 추억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때 그 게임을 다시 즐길 수는 없을까?" 비슷한 게임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그 시절의 재미를 다시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결국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1인 개발자의 손에서 탄생한 게임이 '던전 추적자(Dungeon Tracer)'입니다. 던전 추적자는 같은 종류의 타일을 한 붓으로 연결해 적을 공격하고, 장비를 획득하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퍼즐 로그라이크 RPG입니다. 게임의 특징 - 한 붓 그리기 퍼즐 전투: 타일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집니다. - 다양한 직업과 성장: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클래스를 육성하며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 보세요. - 로그라이크의 긴장감: 매번 달라지는 상황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고민해야 합니다. - 깊이 있는 전략: 단순한 조작이지만, 오래 플레이할수록 새로운 전략과 조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꾸준한 업데이트: 출시 이후에도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새로운 콘텐츠와 밸런스 개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던전 추적자는 대형 게임사가 아닌, 한 명의 개발자가 오랜 시간 애정을 담아 만들고 있는 게임입니다. 화려한 연출보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퍼즐의 재미, 끊임없이 성장하는 RPG의 즐거움에 집중했습니다. 10년 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게임의 추억. 그때 느꼈던 재미와 설렘을 여러분과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추억에서 시작된 게임, 던전 추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