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저는 히라가나만 아는 상태에서 1년 반 만에 독학으로 N1을 취득했어요. 공부 할 때 일본어 뉴스를 읽으면서 독해 실력이 크게 늘었어요. 그런데 뉴스를 처음 보면 내용도 어렵고 책에는 나오지 않는 처음 보는 단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고, 하나하나 사전을 찾아보는게 너무 번거로웠어요. 그래서 제가 공부했던 방식 그대로, 단점만 보완한 앱을 직접 만들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습자 여러분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1. UI/UX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2. 앱 내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자동화 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어요.
임정훈 님이 묻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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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네코는 일본 뉴스와 문화 이야기를 N4·N3·N2 세 난이도로 다시 쓴 짧은 글로 일본어를 읽고 듣게 해 주는 앱이에요. 후리가나와 한국어 해석이 붙어 있고, 요미네코가 문장마다 읽어 줘서 듣기 연습도 함께 돼요. 모르는 단어는 꼭 눌러 바로 뜻을 보고, 마음에 든 표현은 저장해 복습으로 다시 만나요. ■ 내 수준에 맞는 일본어 글 · 같은 이야기를 N4·N3·N2 세 난이도로 읽어요. · 문화, 화제, 여행, 생활까지 실제 일본 이야기를 다뤄요. · 다른 난이도와 비교하며 표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어요. ■ 읽기를 돕는 도구 · 후리가나와 한국어 해석으로 막힘 없이 읽어요. · 문장 학습에서 문장 구조와 표현 해설을 볼 수 있어요. · 본문 단어를 꼭 누르면 뜻과 읽는 법을 바로 확인해요. ■ 듣기 · 글 전체를 듣거나 문장 하나씩 반복해 들어요. · 음성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 듣기 도전에서 글을 보지 않고 듣고 뜻을 골라요. ■ 표현 저장과 복습 · 형광펜으로 표시된 핵심 표현과 본문 단어를 저장해요. · 저장한 표현은 알맞은 날에 다시 복습하도록 일정을 잡아 줘요. · 퀴즈로 읽은 글을 확인하고, 매일 복습 알림을 원하는 시간에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