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 - 바다 건너 엽서

노리 - 바다 건너 엽서

제0274호창립 앱소통마케터 찾음

지금 찍은 사진 한 장과 한 줄을 부치면, 일본의 누군가가 보낸 엽서가 돌아와요.

오지우11월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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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도구Cloudflare Pages자동 추정Claude Code

만든 사람 이야기

왜 만들었나요?
외국 사람과 교류하는 앱은 전에도 많았지만, 대부분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래서 누구인지 몰라도 일상만 가볍게 나눌 수 있는, 익명 엽서 앱을 만들고 싶었어요.
누가 쓰면 좋을까요?
바다 건너 일상이 궁금한 사람, 말은 잘 안 통해도 가볍게 이어지고 싶은 사람, 하루에 한 번쯤 지금 눈앞의 풍경을 남기고 싶은 사람에게 좋아요. 일본·한국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도요.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한국과 일본 양쪽에 사람이 고르게 있어야 엽서가 오가는데, 처음에는 한쪽 사용자가 적으면 받을 엽서가 모자랐어요. 모르는 사람끼리 사진을 주고받으니 얼굴·연락처를 걸러 내는 검사와, 처음 앱을 내는 스토어 심사도 쉽지 않았어요.

오지우 님이 묻고 싶은 것

엽서가 도착했을 때 답장하고 싶었나요? 망설여졌다면 무엇 때문이었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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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사진 한 장과 한 줄을 엽서로 주고받는 앱이에요. 아침·점심·저녁, 지금 눈앞의 풍경을 찍어 부치면 바다 건너 누군가가 보낸 엽서가 한 장 돌아와요. 채팅·프로필·팔로우·검색이 없어서 부담 없이 주고받고, 마음이 가면 도장이나 답장 한 장으로 이어져요. 사진과 글은 AI가 먼저 살펴 얼굴·연락처·나쁜 말은 걸러 내고, 한 줄은 상대 언어로 번역해 줘요. 하루 우표는 3장이에요. 수익은 도장 그림을 바꾸는 도장 팩 판매(준비 중) 하나로만 하고, 광고·구독은 하지 않아요. 지금은 웹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안드로이드는 클로즈드 테스트, iOS는 심사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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