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말씀을 매일 가까이하고 싶었는데, 성경 앱은 펼치기가 부담스럽고 큐티는 며칠 하다 끊기곤 했어요. 그래서 하루 한 장 카드를 뽑듯 가볍게 시작하고, 기도제목에 도장을 받고, 걸으면서 달란트를 모으는 식으로 신앙 습관을 재미있게 이어 갈 수 있는 앱을 만들었어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매일 말씀을 읽고 싶지만 꾸준히 이어 가기 어려운 분, 기도제목을 적어 두고 응답을 기억하고 싶은 분, 소그룹 친구들과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분께 맞아요. 귀여운 그림과 꾸미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 즐겁게 쓸 수 있어요.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캐릭터 옷과 소품을 정면·옆모습·걷는 모습에서 똑같은 디자인으로 맞추는 일이었어요. 위치는 맞는데 자세마다 색이나 모양이 조금씩 달라져서 다른 상품처럼 보였어요. 결국 기준 그림을 하나 정하고, 세 자세를 나란히 놓고 하나하나 비교하는 규칙을 만들어서 해결했어요.
JH 님이 묻고 싶은 것
매일 앱을 다시 열게 만드는 건 말씀 카드, 걷기, 꾸미기 중에 무엇인가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피드백 1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방주, 양 세기, 걷기 이런 컨텐츠 들이 너무 재미있고 여럿이 기도도하고 좋습니다.!
상세 설명
어떤 문제를 푸나요 큐티나 기도를 매일 하고 싶어도 혼자서는 꾸준히 이어 가기가 어려워요. 할렐루양은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일을 하루 한 장 뽑는 카드, 도장, 걷기처럼 가볍고 재미있는 습관으로 바꿔 줘요. 누가 쓰나요 매일 말씀을 가까이하고 싶은 크리스천, 기도제목을 적고 응답을 기억하고 싶은 사람, 소그룹 친구들과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람이 써요. 주요 기능 - 하루 한 장 말씀 카드: 성경 구절 100장에 한 줄 이야기, 책갈피와 말씀 달력, 홈 화면 위젯 - 기도제목과 감사: 기도를 적으면 '접수', 응답되면 '응답' 도장. 기록은 폰에만 저장 - 함께 기도: 소그룹 방과 모두의 기도에서 서로의 기도제목에 '함께 기도' - 마음이 복잡할 때: 양 세기, 방주 태우기, 빛의 창(스테인드글라스 소리) - 걷기: 2천·5천·1만 보마다 달란트, 걸음 위젯 - 꾸미기: 모은 달란트로 예수님 옷과 소품,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홈 화면 위젯으로 보기 어떻게 돈을 버나요 - 보상형 광고: 달란트를 더 받고 싶을 때 사용자가 직접 누를 때만 나와요. 말씀과 기도 화면에는 광고가 없어요. - 달란트 충전(인앱 결제): 꾸미기 아이템에 쓰는 달란트를 살 수 있어요. 첫 충전은 2배예요. 앱의 모든 기능은 결제 없이 쓸 수 있고, 달란트는 걷기·말씀·친구 초대 같은 활동으로도 모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