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을 모아 키보드를 조립하고, 그대로 폰 키보드로 쳐 보세요
창립 멤버 #4
바사팔에 일찍 가입한 회원(1~100번째)만든 도구Claude CodeCodex
만든 사람 이야기
- 왜 만들었나요?
- 기계식 키보드의 손맛을 폰에서도 느끼고 싶어서요. 부품을 하나씩 모아 조립하는 재미와, 그 키보드를 진짜 입력 키보드로 쓰는 경험을 한 앱에 담았어요. 토스 미니앱으로 먼저 만들었던 4키 조립 놀이를, 실제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키보드로 키운 버전이에요.
- 누가 쓰면 좋을까요?
- 폰 키보드가 심심한 분, 기계식 키보드와 키캡을 좋아하는 분, 치는 소리와 진동에서 손맛을 찾는 분. 키보드는 인터넷과 분리돼 있어 치는 내용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으니 마음 놓고 써도 돼요.
-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건?
- 자체 키보드(IME)를 네트워크와 완전히 분리하는 구조요. 키보드를 별도 프로세스로 띄우고, 그 프로세스에 네트워크 코드가 한 줄도 안 들어가게 막는 검증 스크립트까지 만들었어요. 그리고 플레이 심사 대기 열흘이 제일 길었어요.
도토리 님이 묻고 싶은 것
폰 키보드로 켜서 써 보니 손맛(소리·진동)이 어땠나요?
써 보고 한 줄 남겨 주세요
피드백 2막혔던 부분이나 바로 안 쓰이는 게 있었다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짧아도 괜찮아요.
먼저 써 보기 로그인하고 피드백 남기기오 안드로이드 출시 하셨군요!!
와 진짜 메시지나 톡에서 감성이 살아나니 주변 사람들 이거뭐야?~ 할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상세 설명
스위치·스프링·키캡·케이스·흡음재. 다섯 가지 부품을 골라 나만의 기계식 키보드를 조립하세요. 조립한 키보드는 소리·진동·키캡 이펙트까지 그대로 폰의 입력 키보드가 됩니다. ■ 조립하는 재미 · 부품 140종, 세트 28벌 — 같은 세트 다섯 부품을 모으면 완성 연출이 열려요 · 스위치마다 다른 타건음, 스프링마다 다른 손맛, 키캡마다 다른 이펙트(발자국·꽃잎·별…) ■ 진짜 키보드로 · 설정에서 켜면 어느 앱에서든 내가 조립한 키보드로 입력 · 두벌식·천지인·영문 자판, 간편 도구 바, 높이 조절 · 키보드는 인터넷과 분리된 별도 프로세스에서 돌아가고, 입력한 내용은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비밀번호 칸에서는 소리·진동이 자동으로 꺼져요 ■ 매일 조금씩 · 출석·광고·미니게임으로 포인트를 모아 부품을 사고, 세트를 완성하면 보너스 · 친구 초대 링크로 들어온 친구에게 한정 키보드 세트 선물 11월 4일 구글 플레이 출시(대한민국·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한국어·영어·스페인어·일본어 지원.